IT를 모르는 창업 희망자
“만들고 싶은 건 분명한데 개발자에게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른다.”
평소 말로 설명하면 개발자와 AI가 읽는 문서로 바뀝니다. 용어를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개발을 몰라도 만들 수 있습니다
코딩 도구를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누구를 위해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평소 쓰는 말로 설명하면, 사업 정리부터 개발문서, 실제로 눌러 볼 수 있는 웹 서비스까지 한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중요한 결정은 단계마다 직접 확인하고 승인합니다. AI가 혼자 판단해 끝내지 않습니다.
내 서비스 만들기
동네 반찬 정기 배달
사업 검토
확인 완료
사업계획서
확인 완료
개발문서
AI 에이전트 팀이 문서를 쓰고 있어요 · 62%
화면과 웹 개발
앞 단계가 끝나면 시작
직접 써 보고 수정
앞 단계가 끝나면 시작
이런 분들이 씁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도, 이제 막 코드를 쓰기 시작한 사람도 결국 같은 곳에서 막힙니다. 만들고 싶은 것은 분명한데, 그것을 어떻게 적어야 개발로 이어지는지를 모른다는 점입니다.
“만들고 싶은 건 분명한데 개발자에게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른다.”
평소 말로 설명하면 개발자와 AI가 읽는 문서로 바뀝니다. 용어를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신청서와 발표 자료를 써야 하는데 빈 양식 앞에서 멈춘다.”
사업 검토에서 정리한 내용이 그대로 신청서와 발표 자료가 됩니다. 같은 이야기를 두 번 쓰지 않습니다.
“코드는 쓸 수 있는데 무엇부터 만들어야 하는지, 어디까지가 1차인지 모른다.”
요구사항·화면·데이터가 번호로 이어진 문서를 받습니다. AI 개발 도구에 그대로 넘길 수 있습니다.
“화면은 그렸는데 데이터 구조와 권한, 연동에서 매번 다시 엎는다.”
용어와 데이터 관계를 먼저 정해 두고, 문서 전체가 같은 이름을 씁니다. 뒤늦게 처음부터 다시 만들 일이 줄어듭니다.
이 플랫폼의 중심
AI 개발 에이전트는 문서에 적힌 대로 만듭니다. 문서에 없는 화면은 만들어지지 않고, 문서가 모호하면 AI가 알아서 정해 버립니다. 개발의 성패가 얼마나 잘 만들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정확히 전달했느냐로 갈리는 이유입니다.
한 번 찾고 끝내지 않습니다. 화면과 기능을 실제로 만들 수 있을 만큼 답이 나올 때까지 다시 찾고, 참고한 자료는 모두 출처 링크로 남깁니다.
조사 결과가 사용자가 직접 말한 내용을 덮어쓰지 못하게 막습니다. 서로 어긋나는 부분은 지우지 않고 참고 사항으로 따로 남깁니다.
기능마다 번호가 붙고 API·데이터 문서가 그 번호를 그대로 가리킵니다. 같은 것을 문서마다 다른 말로 부르지 않습니다.
모르는 문장을 드래그하면 그 자리에서 쉬운 말로 풀어 줍니다. 전문 용어를 숨기지 않고 옆에 뜻을 답니다.
한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앞 단계에서 확인한 내용이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됩니다. 같은 이야기를 다시 설명할 일이 없습니다.
아이디어를 여러 갈래로 펼쳐 보고, 누구의 어떤 문제를 푸는지 항목별로 정리합니다.
심사와 설명에 쓸 사업계획서·신청서·발표 자료를 만들고, 여러 관점으로 다시 봅니다.
기능·화면·데이터·완료 기준을 개발이 그대로 따라갈 수 있는 문서로 만듭니다.
화면 목업을 확인한 뒤, 실제로 눌러 볼 수 있는 웹 서비스와 접속 주소를 준비합니다.
직접 써 보고 불편한 곳을 말하면 문서 근거와 함께 고칩니다.
실제 사용자를 받기 전에 사람이 코드를 살피고 외부 연동과 인수를 맡습니다.
무엇으로 만드나
한 모델이 다 하지 않습니다. 문서를 쓰는 일과 그 문서를 읽고 코드를 쓰는 일은 다른 일이라, 각각 잘하는 것을 씁니다.
글
사업계획서와 개발문서, 조사와 정리
GPT-5.6-SOL
개발문서와 사업계획서처럼 길고 앞뒤가 맞아야 하는 글
gpt-5.6-terra
조사와 정리, 항목을 나누고 요약하는 일
gpt-5.6-luna
짧은 분류와 다듬기
코드
문서를 읽고 실제로 도는 코드를 씁니다
GPT-5.6-SOL
전체 구조와 어려운 구현 방향을 잡는 일
CLAUDE OPUS 5
코드 품질과 안전성을 깊게 검토하는 일
FABLE 5.1
화면과 사용자 경험을 빠르게 구현하고 다듬는 일
GROK-4.6
문서를 읽고 실제로 도는 코드를 쓰는 일
더 나은 모델이 나오면 바꿉니다. 바꾸면 이 자리도 같이 바뀝니다. 어느 것으로 만들었는지는 만든 사람이 알아야 하는 것이라 적어 둡니다.
실제 사례
공방을 하는 분이 적어 낸 글 한 편으로 시작해 사업계획서와 개발문서,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까지 나온 기록입니다. 문서는 시스템이 만든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입력 — 사용자가 직접 적어 낸 원문
저는 5년째 동네에서 생활도자 공방을 하고 있습니다. 원데이 체험도 받지만 매출의 대부분은 월 정기 회원(현재 40명쯤)에게서 나옵니다. 가장 힘든 건 예약이 아니라 회원 작품 추적입니다. 회원이 오늘 컵 세 개를 만들면 그게 건조 → 초벌 → 시유 → 재벌을 거쳐 3~4주 뒤에 완성됩니다. 그 사이에 작품은 선반 어딘가에 있고, 회원은 카톡으로 "제 그릇 언제 나와요?"를 계속 묻습니다. 지금은 포스트잇에 이름을 써서 선반에 올려 두는데 이름이 지워지거나 누구 건지 몰라 헷갈립니다. 한 달에 두세 번은 주인을 못 찾는 작품이 생깁니다. 가마 돌리는 것도 문제입니다. 가마 한 번 돌리는 데 전기료가 많이 들어서 어느 정도 차야 돌립니다. 초벌은 800도대, 재벌은 1250도대라 섞어서 못 굽습니다. 그래서 "초벌 대기 작품이 몇 개 모였나"를 늘 세고 있어야 하는데 그걸 눈으로 셉니다. 소성이 8~11시간이고 냉각까지 하면 하루 반이 걸려서 아무 때나 못 돌립니다. 가마에 넣을 작품을 고를 때 크기와 높이도 봐야 해서, 선반 사진을 찍어 두고 비교합니다. 회원권도 엉킵니다. 월 정기권, 10회권, 체험 후 등록한 사람의 할인 등이 섞여 있고 유효기간이 다 다릅니다. 엑셀로 관리하는데 실수가 납니다. 흙값과 유약값은 회원권에 포함되지 않아 따로 받는데 이것도 자꾸 빠뜨립니다. 기성 예약 프로그램을 몇 개 써 봤는데 다 "예약"만 있고 "작품"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못 씁니다. 제가 필요한 건 예약 관리가 아니라, 작품이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 다음 가마에 무엇을 넣을지, 이 회원이 몇 회 남았는지를 한 화면에서 보는 것입니다. 회원이 자기 작품 상태를 직접 볼 수 있으면 카톡 문의가 줄어들 것 같습니다. 완성되면 알림이 가고요. 작품이 깨지는 일도 가끔 있는데 그때 어떻게 처리했는지도 기록이 남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는 공방이 주변에 많아서, 잘 되면 다른 공방에도 월 구독으로 팔고 싶습니다.
개발자에게 맡기고 싶다면
역할별 권한이 있는 전체 플랫폼, 500만~800만원(부가세 별도), 시연 호스팅·도메인·소스 코드 인계 포함. AI 견적서를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가진 것만으로 시작하세요. 모르는 질문에는 ‘잘 모르겠어요’를 고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