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만 답하면 됩니다
모르는 질문에는 ‘아직 정하지 못했어요’를 고르면 됩니다. AI가 사용자의 수준을 판단하거나 평가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처음 오신 분도 네 가지만 알면 됩니다. 나머지는 화면이 물어보는 대로 답하면 됩니다.
모르는 질문에는 ‘아직 정하지 못했어요’를 고르면 됩니다. AI가 사용자의 수준을 판단하거나 평가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질문은 선택지를 먼저 보여 드립니다. 마음에 드는 답이 없을 때만 직접 씁니다.
앞 단계에서 답한 내용은 다음 단계가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자료에서 답을 찾을 수 있으면 묻지 않고 확인만 받습니다.
‘버튼이 안 보여요’, ‘신청이 너무 길어요’처럼 상황과 원하는 결과만 적으면 됩니다.
어디부터 시작하나요
모든 단계를 순서대로 밟을 필요는 없습니다. 앞 단계를 건너뛰어도 다음 단계가 그것을 감안합니다.
01 사업 검토부터 시작하세요. 평소 쓰는 말로 설명하면 개발자와 AI가 읽는 문서로 바뀝니다.
01~02단계를 함께 쓰세요. 사업 검토에서 정리한 내용이 그대로 신청서와 발표 자료가 됩니다.
03 개발문서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요구사항·화면·데이터가 번호로 이어진 문서를 AI 개발 도구에 그대로 넘길 수 있습니다.
03 개발문서부터 시작하세요. 용어와 데이터 관계를 먼저 정해 두어 뒤늦게 다시 만들 일이 줄어듭니다.
진행 순서
아이디어를 여러 갈래로 펼쳐 보고, 누구의 어떤 문제를 푸는지 항목별로 정리합니다.
심사와 설명에 쓸 사업계획서·신청서·발표 자료를 만들고, 여러 관점으로 다시 봅니다.
기능·화면·데이터·완료 기준을 개발이 그대로 따라갈 수 있는 문서로 만듭니다.
화면 목업을 확인한 뒤, 실제로 눌러 볼 수 있는 웹 서비스와 접속 주소를 준비합니다.
직접 써 보고 불편한 곳을 말하면 문서 근거와 함께 고칩니다.
실제 사용자를 받기 전에 사람이 코드를 살피고 외부 연동과 인수를 맡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빈 로딩 화면을 두지 않습니다. 지금 무엇을 찾고 있는지, 어떤 자료를 읽었는지, 방금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그대로 흘러갑니다.
"세탁 수거 배달 예약 앱 사용자 흐름" 찾아보는 중
수거 예약 화면 · 진행 상태 화면 · 결제 화면
기능 연결 방식 25,246자 · 데이터 구조 30,783자
자주 묻는 것
아니요. 웹인지 앱인지처럼 결과물의 형태만 고르면 됩니다. 기술 구성은 개발문서가 사업 목적에 맞춰 정합니다.
개발문서 단계에서 그 파일을 올리면 됩니다. 앞의 두 단계를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닙니다. 사업 방향, 화면 목록, 목업과 수정 결과를 단계마다 직접 확인하고 승인합니다.
괜찮습니다. 서버에서 계속 진행되고, 다시 로그인하면 어디까지 됐는지 볼 수 있습니다.
개발문서는 자료 조사까지 포함해 15분 안팎이 걸립니다. 그동안 어떤 AI가 무엇을 찾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보여 드립니다.
문서 읽기 화면에서 모르는 문장을 드래그하면 그 자리에서 쉬운 말로 풀어 드립니다.
계정을 만들고 아이디어를 한 줄 적어 보세요. 어디부터 하면 되는지 화면이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