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를 “정보시스템의 청사진”으로 설계하세요
온톨로지(개념 지도)는 신규 정보시스템·플랫폼을 만들 때 흩어진 개념을 하나의 구조로 정리한 디지털 청사진입니다. 구축 → 개발 문서 점검·보완 → 운영 활용의 흐름으로, 아이디어를 탄탄한 시스템으로 키워갑니다.
온톨로지란 무엇인가요?
특정 분야의 개념과 그 관계를 정의한 지식 명세서입니다. 건물을 짓기 전의 설계도처럼, 방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합니다.
흩어진 개념을 하나의 구조로
서비스가 다루는 대상들을 공통된 구조로 통합해, 데이터·기능이 따로 노는 것을 막습니다.
관계로 흐름을 드러냅니다
단순 용어 사전을 넘어, 대상 사이의 의존·흐름을 연결해 시스템 동작을 이해하게 합니다.
사람과 AI가 같은 그림을
사람과 기계가 같은 개념을 오해 없이 이해하도록 돕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영상으로 이해하기
개발 관점에서 온톨로지를 어떻게 구축하고 활용하는지 설명한 영상입니다. (LLM과 사람이 함께 만드는 반자동 온톨로지 구축)
Prometheon에서 온톨로지를 활용하는 3단계
리서치 이후, 시스템을 개념 지도로 그립니다
도메인 리서치로 기반 지식을 충분히 습득한 뒤 개념 지도를 생성합니다. 서비스가 다루는 핵심 대상(사용자·데이터·기능)과 그 연결·규칙을 한 장의 지도로 정리해, 시스템의 흐름을 눈으로 따라갈 수 있게 합니다.
- 대상(Concept): 액터·데이터 엔티티·핵심 프로세스
- 연결(Relation): 가진다 · 필요하다(depends-on) · 가능하게 한다(enables) 등 시스템 흐름
- 규칙(Constraint): 보안·규제·성능 등 반드시 지킬 제약
개념 지도로 개발 문서의 빈틈을 찾습니다
확정한 개념 지도는 SRS·아키텍처·API·DB 문서의 일관성을 검증하는 기준이 됩니다. 지도에 있는 개념이 문서에 빠지지 않았는지, 문서끼리 충돌하지 않는지 한눈에 점검하고 보완점을 도출합니다.
- 지도의 대상이 데이터 모델/화면/API에 모두 반영됐는지 확인
- 관계·규칙이 요구사항과 어긋나지 않는지 교차 점검
- 누락·불일치를 보완해 문서 품질을 끌어올림
운영·고도화의 공통 언어로 사용합니다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기능을 추가하거나 구조를 바꿀 때, 개념 지도를 공통 기준으로 삼으면 팀과 AI가 같은 그림을 보고 의사결정할 수 있습니다. 변경의 영향 범위를 빠르게 가늠하고, 새 멤버에게 시스템을 설명하는 지도로도 활용됩니다.
- 기능 추가·변경 시 영향 범위를 지도로 추적
- 팀·외부 협업자와 오해 없는 공통 언어 확보
- 신규 합류자 온보딩용 시스템 청사진으로 활용
개념 지도로 시작해 보세요
새 프로젝트를 만들 때 “개념 지도(온톨로지) 만들기”를 켜면, 도메인 리서치 이후 개념 지도가 생성되고 분석 결과 화면에서 펼쳐 검토·편집할 수 있습니다.